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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마지막 e-mtb 라이딩이 된 것 같다..

2024년 마지막 e-mtb 라이딩이 된 것 같다..

지난 27일 내린 폭설이 슬로프 준비를 앞 당기고, 라이딩 코스는 한동안은 질퍽 일 것 같아..
e-mtb를 갈무리하고 Skiing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.

순토시계에 기록된  2024년 e-mtb 라이딩 기록( 세번째사진)을 보니,  8달 동안에 20회, 즉 12일에 한번  / 53시간 / 348km를 라이딩 하였다. 어찌보면 2024년 e-mtb 시즌은 한심하고 어처구니 없는 날들 이었다.

mtb 탈 때는 매 시즌 마다, 다음 시즌엔 산뜻하게 시작할려고, <사진-1,2> 처럼 트래드를 슬릭 타이어 처럼 마모 시키고는 새 타이어로 시작하는 새로운 mtb 시즌에는, 새 트레드를 보면서 탈게 많이 남아 있다고 행복해 하곤했었는데...  

이번엔 더위 때문에 워낙 덜 타다 보니,  e-mtb의 타이어 트래드가 많이 남아 있다 <사진-11.12>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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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11월 27일 안양 예술공원 설경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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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흔이 넘으면서 달라져야 하는..  내 mtb 스타일.일흔을 지나는 나이는, 연륜으로 쌓은 자신감이라는 마인드를 작아 지게 하는 것 같다. - 본문 중에서 -일흔 둘, 앞섰던 사람들은 거쳤을 것 같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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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. 2024년 11월 24일 e-mtb 라이딩.